퍼스트에서 뉴까지

HGUC 퍼슷흐 2번째로 만드는거지만 이번에 만드는 손맛은 왠지 구판 만드는 느낌이랄까. 나쁘다는게 아니라 너무 쉽게 쉽게 만들어 지더군요. 관절 강도는 세월만큼이나 폴리캡이 약간 물러 졌는데 좀 약하다는 느낌이 손으로 전달될 정도.
발매 시기를 보면 퍼슷흐가 2001년 5월에 발매 였었으니, 사실 뉴건담이 나오기까지 벌써 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는것.... 당시에도 명품 소리듣는 HGUC 이긴 하지만 그래도 쉽게 조립된다는것과 스타일은 좋습니다.
아마 지금 나왔다면 어깨가 상하 가동도 되었을 것이며, 손도 주먹손,편손이 들어가고, 접합선이 거의 없다시피 나올수 있는 킷인데... 나름 HGUC도 1.5나 2.0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오엠에스 | 2008/05/11 18:22 | ▧ 다쓴런너는 바로 처리를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drabok.egloos.com/tb/43506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니트 at 2008/05/11 21:37
갑자기 퍼스트가 급 땡기는군요.. 내일 조립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오엠에스 at 2008/05/12 02:27
퍼스트 좋지요. 저도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젝리 at 2008/05/14 16:33
저 HGUC 퍼스트 건담이 MG로도 이미 재현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쓸대없는 물건으로 인해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이죠.

MG 퍼펙트 건담을 사서 그 안에 있는 건담을 만드시면 압니다. 완벽하게 HGUC 건담 MG버전입니다.
Commented by 오엠에스 at 2008/05/15 03:02
젝리님, 퍼담이 그렇긴한데, 가격이 제일 문제고, 개인적으로 퍼담은 별로 안좋아 합니다. 풀아머는 괜찮지만 퍼담은 왠지 정이....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