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4일
HGUC 블루 데스티니 1호기,2호기,3호기

블루 데스티니 세대 부분도색 하고 있습니다. 얼추 다 한듯싶기도 하지만 3호기 손목 부분 회색, 2호기 라이플 노출부분 회색을 빼먹어서 나중에 더 칠해줘야 하겠더군요...
데칼링을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인데 2호기는 하비브레이크제 데칼이 있어서 붙일 수 있지만, 나머지 애들이 휑해지므로 1,3호기 데칼 사야 할테고...ㅇ>-<
...점점 날로 먹는 부분도색 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킷 자체는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팔 관절 도색하기에 좀 많이 짜증 나는 구조이지만 비도색파로서는 디테일 있어 보이고 하는 점이 "보기에는" 좋아서 그럴싸합니다. 2호기 관절 흰색은 칠하려다 역시나 깨질 것 같은 우려에 못 칠하고 어쩔 수 없이 흰스티커 땜질하였습니다. 그 외 부분도색 포인트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좀 짜잘 한 게 분산 돼 있다고 해야 할까요.(많은건가...) 육전형쪽으로 같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러고 보니 유전형건담이 한 종밖에 나와 좀 아쉬운 편이긴 합니다. EZ-8은 나오면 아마 살 거 같긴한데...그래도 여전히 HGUC 최고 기대작은 짐스나2겠지요.
왠지 짐스나2 발매되면 HGUC 짐스나2 카페 생길 거 같고...가 아니라 아예 요 몇 명 모여서 만들 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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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14 03:52 | ▧ 프라모델 조립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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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서 2호기와 3호기를 사얄텐데 자꾸 잊혀지고 있습니다.ㅜㅡ
현재 1호기만 두 대..
1. 만든거 또 만드는 느낌. 헤이즐 여러개 만든 사람은 아는...
2. 8배시절의 블데2호기와 10배 이상 환율시대의 1,3호기 사기에는...
역시 체감 환율차가 확 나는 제품이라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