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9일
라그나로크 온라인. 그리고 기사(Knight).
라그 안한지 벌써 몇년째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밸리를 통해 3-1차 직업이 업데이트 되었다는것을 접하였습니다.
예전부터 라그를 보면서 항상 아쉬웠던것은 군대문제로 접었다가 이후로 하지 않았다는것이지요. 2년이란 시간은 충분히 시장을 바꿔버리니 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현질이라는 수단을 사용하면 복귀도 가능하겠지만 왠지 그러진 않았었지요. 그러고 보면 이상하게 온라인 게임은 아이템福이 없는 편이라 "부자"라는 계급은 되어본적이 없군요.
잠시 이야기가 샜는데, 라그에서 제가 제일 동경했고, 즐겨했던 직업군이 "기사" 입니다.
그렇습니다. "투핸드 퀴큰"
이 스킬 하나때문에 기사를 선택했었지요.
그야말로 "횽은 존내 패는거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리게 적을 미친듯이 양손검으로 후려패는 모습은 RPG게임에도 불구하고 격투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을 선사 해 줬었지요. 올크리티컬도 짜릿하지만 그냥 미친듯한 속도로 때리면서 간간히 퍽! 퍽! 터져주는 크리티컬이 더욱 짜릿했구요.
이후 접은뒤 로드나이트를 봤을때 라그 복귀할까 하는 충동이 일어 났었지요. 이유가 바로 로드나이트 도트이미지 때문이었습니다.
진짜 도트 대박 예쁘게 찍혀 있더군요.
전직전 나이트가 체인메일을 걸친 모습이었다면, 로드나이트는 더욱 단단하지만 움직임에 크게 지장을 받지 않는, 딱 밸런스가 좋다고 느껴지는 갑옷을 입은 모습이 끝내주더군요. 하지만 결국 다시 복귀는 하지 않았고 룬나이트가 나왔습니다만...
보는순간 튀어 나온 말이,
"구려..."
뭐랄까, 마법검사라는 이미지라고 들었는데 뭔가 애매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기사란 이미지와 너무 떨어져 있는 모습이라 말이지요.
왠지 지금까지 라그를 하고 있었다면 전직을 아예 안하거나, 혹은 접었을거 같습니다 -ㅅ-
이러나 저러나 접은 게임으로 포스팅거리가 나오는군요.
사실 게임을 접은 큰 이유는 라그가 일본에 팔렸었을때 이유가 가장 컷었습니다. -_-
예전부터 라그를 보면서 항상 아쉬웠던것은 군대문제로 접었다가 이후로 하지 않았다는것이지요. 2년이란 시간은 충분히 시장을 바꿔버리니 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현질이라는 수단을 사용하면 복귀도 가능하겠지만 왠지 그러진 않았었지요. 그러고 보면 이상하게 온라인 게임은 아이템福이 없는 편이라 "부자"라는 계급은 되어본적이 없군요.
잠시 이야기가 샜는데, 라그에서 제가 제일 동경했고, 즐겨했던 직업군이 "기사" 입니다.
그렇습니다. "투핸드 퀴큰"
이 스킬 하나때문에 기사를 선택했었지요.
그야말로 "횽은 존내 패는거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리게 적을 미친듯이 양손검으로 후려패는 모습은 RPG게임에도 불구하고 격투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을 선사 해 줬었지요. 올크리티컬도 짜릿하지만 그냥 미친듯한 속도로 때리면서 간간히 퍽! 퍽! 터져주는 크리티컬이 더욱 짜릿했구요.
이후 접은뒤 로드나이트를 봤을때 라그 복귀할까 하는 충동이 일어 났었지요. 이유가 바로 로드나이트 도트이미지 때문이었습니다.
진짜 도트 대박 예쁘게 찍혀 있더군요.
전직전 나이트가 체인메일을 걸친 모습이었다면, 로드나이트는 더욱 단단하지만 움직임에 크게 지장을 받지 않는, 딱 밸런스가 좋다고 느껴지는 갑옷을 입은 모습이 끝내주더군요. 하지만 결국 다시 복귀는 하지 않았고 룬나이트가 나왔습니다만...
보는순간 튀어 나온 말이,
"구려..."
뭐랄까, 마법검사라는 이미지라고 들었는데 뭔가 애매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기사란 이미지와 너무 떨어져 있는 모습이라 말이지요.
왠지 지금까지 라그를 하고 있었다면 전직을 아예 안하거나, 혹은 접었을거 같습니다 -ㅅ-
이러나 저러나 접은 게임으로 포스팅거리가 나오는군요.
사실 게임을 접은 큰 이유는 라그가 일본에 팔렸었을때 이유가 가장 컷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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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19 01:38 | ▧ 게임은 적당히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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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하루에 부츠3개 사과모 하나 먹고 튄적도 있었던듯(...)
... 조작계가 대폭 변경되어서 뭘 해야 햘지 감도 안 오더군요. 게다가 사람도 없어서 좆망의 기운이 풀풀 나요.
로드나이트 이미지는 지금 봐도 마음에 드네요.
제 블로그 어딘가를 보면 아직도 그 영향이 남아있음